

최근 결혼을 발표한 또 하나의 스타들이 화제다. 바로 2003년 처음 만나 2007년부터 사랑을 싹 틔운 유지태와 김효진이 그 주인공.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은 가을에 유명스타의 결혼식은 너나 할 것 없이 화제가 될 수밖에 없는데 특히 연예인은 브라운관에 비춰지는 모습뿐만 아니라 웨딩 스타일까지 유행을 선도하기 때문에 이번엔 연예인들 사이에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유지태?김효진 커플이라 어떤 웨딩 스타일을 선보일지 주목 받고 있다.
과거 선례로 한 영화배우는 본인이 직접 그린 신랑, 신부 그림을 청첩장에 새겨 어디에도 없는 둘만의 특별한 청첩장을 만들어 화제가 된 바가 있고, 얼마 전 결혼한 인기 연예인 커플은 청첩장에 본인들의 영문 이니셜 J와 K를 도장 문양으로 겉봉투에 부착해 마무리한 청첩장과 본인 만큼이나 예쁜 한 여자 연예인의 분홍색 청첩장, 그리고 ‘보랏빛 향기’ 출연한 한 연예인의 청첩장도 많은 화제가 되었다.
이처럼 연예인들이 청첩장에 유난히 공을 들이는 이유는 청첩장이야말로 결혼을 알리는 첫걸음이자, 둘이서 하나가 됨을 모두에게 발표하는 하나의 마침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신랑?신부가 연예인을 따라 하기 보다는, 둘만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무턱대고 연예인 청첩장을 따라가다간 둘만의 행복을 찾는 결혼식에 누군가의 유행만을 따라가 버릴 수가 있다.
국내 1위 에코(ECO) 청첩장 업체의 선두주자인 리프 프로젝트(www.leafproject.co.kr, 송재훈 대표) 에서는 이런 신랑?신부의 스타일에 맞춰 특별한 청첩장을 맞춤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비정부단체에 승인을 받은 친환경 종이, 재생지 등에 콩기름잉크를 사용하여 인쇄하고 1회용 청첩장이 아닌, 메세지가 담긴 다기능성 친환경 청첩장으로 신세대 신랑 신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대표 제품인 "한글이니셜" 청첩장은 각계, 각층 공인들에게도 인기있는 에코 청첩장으로 글씨 성 하나당 300번이 넘는 작업과정을 거쳐 더욱 세련되고 아름다운 한글로 재탄생되어 이니셜로 맞춤 제작을 하고 있다.
수백 번의 드로잉(drawing)과정도 불사하고 고객들이 원하는 정확한 청첩장을 제작하고 있는 리프 프로젝트는 고품질을 위해 에코 디자이너들이 100% 수가공 제작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샘플을 무료로 신청 받아 예비 신랑?신부들의 높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청첩장은 스티커가 필요 없도록 약간의 물로도 밀봉이 되는 특수 제작한 봉투와 콩기름으로 인쇄하며, 청첩장 수익금의 일부는 지구 사막화 방지기금으로 기부되고 있어 마음에 꼭 드는 청첩장뿐 아니라 환경보호에 일조 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로 많은 사람들이 일부러 발걸음을 돌려 방문해주고 있다고. 무엇보다 공동구매시 60%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작해주어 부담없는 가격은 남들과 다른 특별한 청첩장을 찾는 신랑 신부의 근심을 덜어주어 높은 주문율을 기록하고 있다.
올 가을, 친환경 청첩장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는 리프 프로젝트. 특별한 청첩장을 찾는 당신, 지금 바로 리프 프로젝트에서 그 해답을 찾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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